• 일시: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 장소: 서울 인사동
* 자료: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 페이스북 페이지
* 업데이트: 2023년 02월 15일, 05.20PM (A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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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월 5일) 인사동에서 영화 김복동을 연출하신 송원근(현 뉴스타파 PD)감독님을 만났습니다.
감독님의 첫 에세이집인  『그 이름을 부를 때』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이하, 시소연) 에서 함께 공동구매를 했고,

감독님이 한분 한분을 위해 메시지와 싸인을 해주셨습니다. 


감독님과의 만남 현장 사진과 저희 시드니 동지들에게 보내주신 메시지를 공유해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갈 동지가 생겼다고 생각하니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네요. 
응원해주신 문구들도 가슴에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멀리서라도 이름을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 우리 슬픈 역사를 잊지 않길 바랍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늘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언젠가 직접 뵙고 이야기 나눌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원근 -

시소연 활동가들이 송감독님에게 보내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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